오늘로 어언 14개월이 되었습니다. 모웰 식구가 된지.
모웰 분들에게 즐거운 원망에 글을 올립니다.!!
첫째로, 어쩜 이런 좋은 상품과 기술을 가지고 이제서야 제가 해택을 보도록 하시는건지!
둘째로, 이렇게 사업해서 무엇을 가지실려고 사회봉사 수준의 마인드로 경영을 하시는건지!
셋째로, 향후에 갈수록 늘어나는 고객들을 어찌감당하려고 주체할수없을 만큼의 Service 를 제공하는지!
넷째로, 왜 시골/지방 분들은 이런 해택을 제공 받을 기회를 (지사설립) 을 추진치 안는지!
원망 스럽습니다. 이원망의 소음은 저에게 남은 평생 동반자가/한식구가 되서 알콩달콩 풀어주셔야할겁니다
저는 생애 처음으로 약14개월전 ...많은 고민끝에 각종 Maker 를 뿌리치고 검토끝에 모웰에서
저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을 했고 ..지금도 잘착용하고 매우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 이글은 체험기 입니다. 모웰직원도 아니고 고객이지만 이젠 한가족 첨럼 느껴지는
그냥 그저그런 평범한 한 남자의 체험기입니다.
읽으시는 직원 여러분______힘내시고 길이 길이 번창 하시길 매우 바랍니다.
읽으시는 방문객 여러분____용기내 보세요 후회치 않을거라는 말을 전달코 싶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가발을 착용하면 달라지것에 대한 두려움/번거러움/불편 함 이 가장
결정을 가로막는 요소가 될것 같은데요...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가발착용은 달라지는것이 아니라....원래의 나의 모습을 찾아 주는거라구요 !!
제가 하는 직업상 ..몇일전에
지방에 있는 거래처에 방문을 했었습니다.
약 4년 만에 만나는 분이 였는데,,,저를 마중 나온 그분을 저는 공항에서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분역시 저를 알아볼수가 없어 헤메고 있었구요...몇분을 헤메다가 서로 눈이 마주쳤습니다.
제가 그분의 헤어스타일이 너무 많이 변해서 제가 못알아 본것이 였습니다.
그분도 저의 변한 모습에 설마 라고 생각하고 다가 서지를 못한 것이구요.....(?)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둘다 가발 착용후 첫 만남이 된겁니다.
괴이한 만남이죠.....우찌 이런일이 다 생기는지 원...
제가 먼저 말을 건냈습니다. * 왜이렇게 젊어 지셨어요!
그분이 저에게 말했습니다. * 그쪽도 만만치 않는데 ...어디보자 뭔가가 바뀌었는데 뭔지를 모르겠네요.
둘다 서로 야릇한 (의심이 가득한 눈빛?) 눈빗으로 서로의 머리를 바라다보고 있는 눈동자를 서로가 들켜버렸습니다. 어~~흠!! 서로 어색한 죄없는 마른 기침만 서너번 내뱃고 나서야....
둘다 동시에....혹시 가발 하셨어요????? (진짜동시에 말하는 그장만 연상해 보세요)
고요한 적만만 존재 합니다....1초...2초...3초...
또다시 둘다 동시에....아예 좀 그리됬습니다 ㅋㅋㅋㅋ
암튼,, 둘은 만나서 회사로 이동하여 회의가 시작됬습니다.
회의중간에 들어오신 (제3자들) 다른 분들은 저를 마중 나온분께는....가발하신거 같은데...괜찮네요!
저를 향해서는 ....저분은 머리를 지금처럼 빗으니 옛날 보다 좀낳다...머리가 계속 빠지만 이분처럼 가발을
하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그사이 머리가 많이 나셨네요!!( 하늘을 날으는 Winner 의 기분 아세요??)
결론 은, 둘다 가발인데....제3자들은 제가 가발인지를 회의 끝까지 알지못했습니다.
회의를 마치고 복귀할때도 공항까지 바래다 주었는데...
저에게 어느 회사것을 착용했내고 끈질게게 그분이 묻더군요.
제 3자들 앞에서 내려진 피참안 결과에 Maker 변경을 하고자 묻는것 같은데...불행이 지사가 지방에 없다는
말에 망연자실 하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훤합니다.
참고로,
그분은 " 밀? " 사의 제품이였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앞머리 처리 와 가장 힘든 뒷머리 연결이 좀 어색했어요.
물론, 개개인의 관리 수준, 머리생김새, 관리상태 등이 영향이 매우 심하겠지만 말입니다.
아뭏든 가발은 누가 나에게 해주는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나의 신체의 일부 이니까요.
내가 관리를 그만큼 잘해야만 원래의 목적을 누릴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두서 가 없고 생각 나는데로 편하게 글올렸습니다.
모웰 의 언제나 침착해 보이고 듬직해 보이는 사장님
모웰 의 언제나 친절하시고 실력자이시고 제가족 같고 오늘의 제가 있도록 해주신 실장님
모웰 의 마네킹 같은 일정한 웃음과 화려치 안치만 꾸준히 성실해 보이시는 영업부장 님과 관계자님
모웰 의 너무나 자연스럽고 편하게 대해주는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든 분들이 저로서는 은인 으로 여겨집니다.
매우 감사하고 고맙지만, 바쁜일상이 이 감사의 인사를 드릴 여유를 늘 가로 막길레 이렇게 글로나마
저의 맘을 전달 합니다.
==힘내시고 번창하길 빕니다. 아마도 3년내에 전국1위 !! 5년 내에 세계1위!! 될것 같습니다==
오늘로 어언 14개월이 되었습니다. 모웰 식구가 된지.
모웰 분들에게 즐거운 원망에 글을 올립니다.!!
첫째로, 어쩜 이런 좋은 상품과 기술을 가지고 이제서야 제가 해택을 보도록 하시는건지!
둘째로, 이렇게 사업해서 무엇을 가지실려고 사회봉사 수준의 마인드로 경영을 하시는건지!
셋째로, 향후에 갈수록 늘어나는 고객들을 어찌감당하려고 주체할수없을 만큼의 Service 를 제공하는지!
넷째로, 왜 시골/지방 분들은 이런 해택을 제공 받을 기회를 (지사설립) 을 추진치 안는지!
원망 스럽습니다. 이원망의 소음은 저에게 남은 평생 동반자가/한식구가 되서 알콩달콩 풀어주셔야할겁니다
저는 생애 처음으로 약14개월전 ...많은 고민끝에 각종 Maker 를 뿌리치고 검토끝에 모웰에서
저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을 했고 ..지금도 잘착용하고 매우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 이글은 체험기 입니다. 모웰직원도 아니고 고객이지만 이젠 한가족 첨럼 느껴지는
그냥 그저그런 평범한 한 남자의 체험기입니다.
읽으시는 직원 여러분______힘내시고 길이 길이 번창 하시길 매우 바랍니다.
읽으시는 방문객 여러분____용기내 보세요 후회치 않을거라는 말을 전달코 싶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가발을 착용하면 달라지것에 대한 두려움/번거러움/불편 함 이 가장
결정을 가로막는 요소가 될것 같은데요...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가발착용은 달라지는것이 아니라....원래의 나의 모습을 찾아 주는거라구요 !!
제가 하는 직업상 ..몇일전에
지방에 있는 거래처에 방문을 했었습니다.
약 4년 만에 만나는 분이 였는데,,,저를 마중 나온 그분을 저는 공항에서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분역시 저를 알아볼수가 없어 헤메고 있었구요...몇분을 헤메다가 서로 눈이 마주쳤습니다.
제가 그분의 헤어스타일이 너무 많이 변해서 제가 못알아 본것이 였습니다.
그분도 저의 변한 모습에 설마 라고 생각하고 다가 서지를 못한 것이구요.....(?)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둘다 가발 착용후 첫 만남이 된겁니다.
괴이한 만남이죠.....우찌 이런일이 다 생기는지 원...
제가 먼저 말을 건냈습니다. * 왜이렇게 젊어 지셨어요!
그분이 저에게 말했습니다. * 그쪽도 만만치 않는데 ...어디보자 뭔가가 바뀌었는데 뭔지를 모르겠네요.
둘다 서로 야릇한 (의심이 가득한 눈빛?) 눈빗으로 서로의 머리를 바라다보고 있는 눈동자를 서로가 들켜버렸습니다. 어~~흠!! 서로 어색한 죄없는 마른 기침만 서너번 내뱃고 나서야....
둘다 동시에....혹시 가발 하셨어요????? (진짜동시에 말하는 그장만 연상해 보세요)
고요한 적만만 존재 합니다....1초...2초...3초...
또다시 둘다 동시에....아예 좀 그리됬습니다 ㅋㅋㅋㅋ
암튼,, 둘은 만나서 회사로 이동하여 회의가 시작됬습니다.
회의중간에 들어오신 (제3자들) 다른 분들은 저를 마중 나온분께는....가발하신거 같은데...괜찮네요!
저를 향해서는 ....저분은 머리를 지금처럼 빗으니 옛날 보다 좀낳다...머리가 계속 빠지만 이분처럼 가발을
하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그사이 머리가 많이 나셨네요!!( 하늘을 날으는 Winner 의 기분 아세요??)
결론 은, 둘다 가발인데....제3자들은 제가 가발인지를 회의 끝까지 알지못했습니다.
회의를 마치고 복귀할때도 공항까지 바래다 주었는데...
저에게 어느 회사것을 착용했내고 끈질게게 그분이 묻더군요.
제 3자들 앞에서 내려진 피참안 결과에 Maker 변경을 하고자 묻는것 같은데...불행이 지사가 지방에 없다는
말에 망연자실 하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훤합니다.
참고로,
그분은 " 밀? " 사의 제품이였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앞머리 처리 와 가장 힘든 뒷머리 연결이 좀 어색했어요.
물론, 개개인의 관리 수준, 머리생김새, 관리상태 등이 영향이 매우 심하겠지만 말입니다.
아뭏든 가발은 누가 나에게 해주는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나의 신체의 일부 이니까요.
내가 관리를 그만큼 잘해야만 원래의 목적을 누릴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두서 가 없고 생각 나는데로 편하게 글올렸습니다.
모웰 의 언제나 침착해 보이고 듬직해 보이는 사장님
모웰 의 언제나 친절하시고 실력자이시고 제가족 같고 오늘의 제가 있도록 해주신 실장님
모웰 의 마네킹 같은 일정한 웃음과 화려치 안치만 꾸준히 성실해 보이시는 영업부장 님과 관계자님
모웰 의 너무나 자연스럽고 편하게 대해주는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든 분들이 저로서는 은인 으로 여겨집니다.
매우 감사하고 고맙지만, 바쁜일상이 이 감사의 인사를 드릴 여유를 늘 가로 막길레 이렇게 글로나마
저의 맘을 전달 합니다.
==힘내시고 번창하길 빕니다. 아마도 3년내에 전국1위 !! 5년 내에 세계1위!!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