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고누님 후기 남깁니다..
정성드려 후기를 작성했는 데 갑자기 컴퓨터가 다운이 되는 바람에 다시 작성합니다....힘들군요..ㅎ
아직은 젊은 나이고 벌써부터 가발을 착용하는 것이 마음이 아프지만 어쩔 수 없는 저의 업보이니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처음에 가발을 맞추지 않고 약물치료를 해볼까? 하는 생각도 많이 해보았지만 약물치료는 평생을 복용해야하고 부작용이 온다는 말에 3개월간 사용하다 중단하였습니다.
가발을 맞출려고 했던 주요인은 어느순간 부터 자신에게 당당하지 못하는 그런 모습이 싫었으며, 생활에 필수품이되어버린 모자를 쓰고 다니는 것이 불편하고 싫어서 큰 맘먹고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가발업체는 생각했던 것보다 아주 많았습니다.
대기업회사도 있고 중소기업도 있고....
사람의 심리가 낯설은 것보다는 낯익은 걸 찾는게 안심이 되고 믿음이 가는 게 사실입니다.
저 또한 대기업회사 제품을 사용할려고 알아보았지만 비용도 부담이되고, 약품을 사용한다는 것에 거부감이 들어서 눈을 돌리다 무약품이라는 문구를 발견해 들어왔던 곳이 모웰이었습니다.
지방이라서 부담이 되었지만 친구를 만나러 가는길에 상담이라도 받아보자는 식으로 내방하여 상담을 받고 편한분위기와 매니저님, 실장님에 부드러운 미소에 홀딱 넘어가서 어느순간 가발을 신청해버렸습니다..ㅎㅎ 장난이구요. 그만큼 편하고 왠지 믿음이 갔습니다.(특히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모웰만 사용하는 특별한 기술력) 명칭은 잘 모르겠네요.
그렇게 신청을 하고 한달이 지나서 제품을 맞추는 날.................
솔직히 기대감이 많았습니다. 대기업광고에서 보듯 나 또한 저렇게 자연스럽게 되겠지하는 그런 생각들.........하지만 기대를 하면 실망도 크다고 하잖아요.
가발을 착용한 저의 모습이 너무 어색했습니다.. 사용하시는 분들은 느끼실거에요...
고정식과 탈부착 두가지 방법중에 저는 고정식으로 선택했습니다.
활동적이고 탈부착으로 하면 신경을 쓰는 부분이 많을 것 같아서.......
가발을 착용하고 밖으로 나와 친한지인을 만나러 가는길...
너무 떨렸습니다. 가발 썼다는 걸 알아보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
약속장소,,,, 먼저 기다리고 있었던 지인은 저를 보고 못 본 사이에 더 좋아졌다는 말과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린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다른 사람은 알아보지 못하구나 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저는 제품이 하나뿐입니다.
음....하나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잘못된 생각이었습니다. 이번에 방문해서 왕고누님에 조언을 듣고 가발 하나를 다시 맞추었습니다.
그 이유는? 제품을 두개가 가지고 있으면 번갈아가면서 사용할 수 있고, 제품관리를 더 편하고 확실하게 받을 수 있다는 것과 조금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그런것보다는 미리 대비하자는 생각이 많이 든 것 같네요.
한달이 지나면 새제품이 나오는데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모웰에게 제안해도 될까요?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입니다.
고객들 입장에서는 가발비용이 첫째로 관심을 두는 문제라고 생각이 되요.
아주 민감한 부분이구요....
저의 제안은 모웰이 좀 더 사업이 확장되고 회원수도 많이 확보하게 되면 이벤트 행사를 했으면 해요.
1년에 어느기간을 정해서 그 날짜에 구입하는 분들에게 할인행사를 해주는 그런 이벤트가 생겼으면 하는 바램...
저번에 kbs 프로에서 가발내용을 다루는데 어느업체라고는 나오진 않았지만 가격할인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더라구요. 괜찮은 취지인 것 같습니다.. 고객들입장에서도.^^
기업에 입장에서도 홍보와 고객을 유지, 관리한다는 면에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구요..
아니면 제품을 5개,10개,15개씩 이런식으로... 이용한 분들은 그에 해당되는 할인율을 줘서 이벤트를 해준다던지....
어찌보면 가발사용하시는 분들은 평생을 이용하는 고객이니 회원수를 많이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원을 관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가발을 알아보시는 분들은 충분히 여러업체를 방문해서 상담도 받아보시고, 가격도 알아보시고 결정을하세요. 저는 모웰만 이용해서 다른 회사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잘 모르지만 제가 1년을 이용해본 결과 좋습니다. 사람 좋아할때도 이유가 필요없듯이 그냥 좋습니다. 편한분위기와 제품의 거부감도 없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구요.
한국에 탈모환자는 약 350만명이라고합니다. 잠정적인 수치고 실질적으로는 더 많다고 합니다.
나만의 아니길바랬는데...쩝쩝.ㅎㅎ ...운이 없는거겠지요.
아!!모웰을 이용하시는 분들 중에 젊은 사람도 많던데 왠지 동질감이 느껴집니다...^^ㅎㅎ
그만 줄여야겠네요...
저는 상품에대해 구체적으로 언급을 못했지만 상품의 질은 중견,대기업들은 거의 비슷한것 같구요.
기술력은 다 비슷해도 서비스는 모웰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너무 아부성멘트인가요?^^ ㅎㅎ
지금도 열심히 스타일을 만들고 계실 모웰가족분들 힘내시구요.
모웰을 찾는 분들도 풍요로운 가을되시구, 건강조심하시구요.
안녕하세요
왕고누님 후기 남깁니다..
정성드려 후기를 작성했는 데 갑자기 컴퓨터가 다운이 되는 바람에 다시 작성합니다....힘들군요..ㅎ
아직은 젊은 나이고 벌써부터 가발을 착용하는 것이 마음이 아프지만 어쩔 수 없는 저의 업보이니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처음에 가발을 맞추지 않고 약물치료를 해볼까? 하는 생각도 많이 해보았지만 약물치료는 평생을 복용해야하고 부작용이 온다는 말에 3개월간 사용하다 중단하였습니다.
가발을 맞출려고 했던 주요인은 어느순간 부터 자신에게 당당하지 못하는 그런 모습이 싫었으며, 생활에 필수품이되어버린 모자를 쓰고 다니는 것이 불편하고 싫어서 큰 맘먹고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가발업체는 생각했던 것보다 아주 많았습니다.
대기업회사도 있고 중소기업도 있고....
사람의 심리가 낯설은 것보다는 낯익은 걸 찾는게 안심이 되고 믿음이 가는 게 사실입니다.
저 또한 대기업회사 제품을 사용할려고 알아보았지만 비용도 부담이되고, 약품을 사용한다는 것에 거부감이 들어서 눈을 돌리다 무약품이라는 문구를 발견해 들어왔던 곳이 모웰이었습니다.
지방이라서 부담이 되었지만 친구를 만나러 가는길에 상담이라도 받아보자는 식으로 내방하여 상담을 받고 편한분위기와 매니저님, 실장님에 부드러운 미소에 홀딱 넘어가서 어느순간 가발을 신청해버렸습니다..ㅎㅎ 장난이구요. 그만큼 편하고 왠지 믿음이 갔습니다.(특히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모웰만 사용하는 특별한 기술력) 명칭은 잘 모르겠네요.
그렇게 신청을 하고 한달이 지나서 제품을 맞추는 날.................
솔직히 기대감이 많았습니다. 대기업광고에서 보듯 나 또한 저렇게 자연스럽게 되겠지하는 그런 생각들.........하지만 기대를 하면 실망도 크다고 하잖아요.
가발을 착용한 저의 모습이 너무 어색했습니다.. 사용하시는 분들은 느끼실거에요...
고정식과 탈부착 두가지 방법중에 저는 고정식으로 선택했습니다.
활동적이고 탈부착으로 하면 신경을 쓰는 부분이 많을 것 같아서.......
가발을 착용하고 밖으로 나와 친한지인을 만나러 가는길...
너무 떨렸습니다. 가발 썼다는 걸 알아보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
약속장소,,,, 먼저 기다리고 있었던 지인은 저를 보고 못 본 사이에 더 좋아졌다는 말과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린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다른 사람은 알아보지 못하구나 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저는 제품이 하나뿐입니다.
음....하나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잘못된 생각이었습니다. 이번에 방문해서 왕고누님에 조언을 듣고 가발 하나를 다시 맞추었습니다.
그 이유는? 제품을 두개가 가지고 있으면 번갈아가면서 사용할 수 있고, 제품관리를 더 편하고 확실하게 받을 수 있다는 것과 조금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그런것보다는 미리 대비하자는 생각이 많이 든 것 같네요.
한달이 지나면 새제품이 나오는데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모웰에게 제안해도 될까요?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입니다.
고객들 입장에서는 가발비용이 첫째로 관심을 두는 문제라고 생각이 되요.
아주 민감한 부분이구요....
저의 제안은 모웰이 좀 더 사업이 확장되고 회원수도 많이 확보하게 되면 이벤트 행사를 했으면 해요.
1년에 어느기간을 정해서 그 날짜에 구입하는 분들에게 할인행사를 해주는 그런 이벤트가 생겼으면 하는 바램...
저번에 kbs 프로에서 가발내용을 다루는데 어느업체라고는 나오진 않았지만 가격할인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더라구요. 괜찮은 취지인 것 같습니다.. 고객들입장에서도.^^
기업에 입장에서도 홍보와 고객을 유지, 관리한다는 면에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구요..
아니면 제품을 5개,10개,15개씩 이런식으로... 이용한 분들은 그에 해당되는 할인율을 줘서 이벤트를 해준다던지....
어찌보면 가발사용하시는 분들은 평생을 이용하는 고객이니 회원수를 많이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원을 관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가발을 알아보시는 분들은 충분히 여러업체를 방문해서 상담도 받아보시고, 가격도 알아보시고 결정을하세요. 저는 모웰만 이용해서 다른 회사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잘 모르지만 제가 1년을 이용해본 결과 좋습니다. 사람 좋아할때도 이유가 필요없듯이 그냥 좋습니다. 편한분위기와 제품의 거부감도 없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구요.
한국에 탈모환자는 약 350만명이라고합니다. 잠정적인 수치고 실질적으로는 더 많다고 합니다.
나만의 아니길바랬는데...쩝쩝.ㅎㅎ ...운이 없는거겠지요.
아!!모웰을 이용하시는 분들 중에 젊은 사람도 많던데 왠지 동질감이 느껴집니다...^^ㅎㅎ
그만 줄여야겠네요...
저는 상품에대해 구체적으로 언급을 못했지만 상품의 질은 중견,대기업들은 거의 비슷한것 같구요.
기술력은 다 비슷해도 서비스는 모웰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너무 아부성멘트인가요?^^ ㅎㅎ
지금도 열심히 스타일을 만들고 계실 모웰가족분들 힘내시구요.
모웰을 찾는 분들도 풍요로운 가을되시구, 건강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