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본점(직영)호호..하하..히히..^^

조금전에 관리받고 왔네요...ㅋㅋ

관리를 받아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계속 예약을 못 하다가...

우연히 부천을 지나는(오후5시쯤~~ㅋㅋ) 아무 기대없이 관리 예약을 했네요.ㅋㅋ

사실 기대는 안했네요... 오후 5시에 오후5시30분 예약을 친절하게도 예약해주시고

운전 조심히 천천히 오세요 라는 모웰 가족분들에 센스덕분에 요즈음 꾸물꾸물 거렸던

기분이 상쾌해졌지요... 아..그리고..두달전에..실장님이 바쁘고 어려운 시간 내주셔서

제 머리해주셔는데..그때 심한 축농증으로 인하여... ㅠ.ㅠ 실장님께 좋은 표정 보여드지 못한점

맘이 아프네요..항상 웃는 얼굴로 맞아주셨는데.... 그래서 오늘 열라 웃는 얼굴로 가서 실장님 찾아

열심히 눈 돌려 봤지만 실장님 찾는거 실패했네요.. 다음에 뵙게 되면 열라 많이 웃어드릴게요...^^v

아 그리고... 오늘 제 머리 해주신 선생님이 누구시지요?? 부끄러워 이름은 물어보지 못하고..

머리 해주실때 쓰는 기구에 이름 열심히 볼려고 했는데 못 봐서.ㅋㅋㅋ

오늘 제 머리 해주신 선생님 정말 감사드리고요.. 여전에 탈모가 진행되기전에 머리 자르고 나면 기분이

굉장히 좋았거든요.. 오늘 그런 기분이 들었네요.. 이쁘게 머리잘라주시고 이쁘게 해주신 머리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건 일방적인 저의 생각이지만.... 앞으로도 제 머리 잘 부탁드릴게요~~ 선생님 한가한 시간에만

예약 할게요....^^ 아무튼 오늘은 모웰가족분들때문에 잠을 편히 자겠네요....^^

아직 추운날 감기 조심하시고요... 하루하루 행복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