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본점(직영)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 모웰~

모웰을 일찍 만나신 분들은 행복하신 거라 생각해요~
특히 여자분들은 모웰이 딱이죠~ 남성 위주로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타 업체와는 비교할 수 없는 퀄러티와 가격, 사후 서비스 관리까지 정말 일석삼조를 두루 갖췄다나 할까...

너무 늦게 만나 그동안 고통을 겪지 않았다면, 행복을 몰랐겠죠??^^
라고 위안을 삼으며....기쁘게 지내고 있습니당~

머리숱이 평소 많이 없어 고민을 많이 했었고, 우울해 했었는데...
X 업체에서 우연히 클립 형태의 가모를 하게 되면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게 고통의 또 다른 시작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지낸게 10여년이라고 생각하면, 돈과 시간 또 그 간의 고통을 생각하면 눈물이 펑펑 쏟아 집니다.

클립은 아무래도 탈부착이라 장점이 있다고 말은 하지만... 가발이라고 더더욱 느껴지는 감도가 크고..클립의 찝히는 부분이 너무나 아프고, 두통까지 오곤 했습니다. 또 집에서는 남몰래 벗어야 한다는 건 더 우울한 거죠~
그래서, 제가 처음 인연을 맺었던 타업체에서 여러 가지 고정식을 해보았으나... 접착력이 떨어지거나, 아님 너무 독해서 문제였죠.. 멀쩡한 머리를 밀어서 붙인다는 것도 이제 생각하니 한심한 거 였구요..
거기다 전 긴머리이기 때문에, 머리 엉킴과 부스스한 가모 때문에, 늘상 해결이 안되는 문제 였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그것도 우연히 모웰 간판을 보고 찾게 되었습니다.
2008년 11월, 행복이 시작된 거죠..ㅋ

저 같은 특이한 케이스는 하지 말라고 까지 말씀을 하셔서... 처음엔 기분이 좀 상했었는데, 실장님을 만나 뵙고 해보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실장님을 만나 뵙지 못했으면, 아직도 고통스럽게 지내고 있었을 생각을 하니..ㅋ 생각하기도 싫네요.

모웰이 특별 났던 건,
첫째, 머리결이 너무 좋다는 거구요..
(제 머리와 함께 감아 손질을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상상 못할 일이였죠.. 예전엔 가모는 머리가 엉키고 뜨고 솜방망이처럼 뭉치고 T.T 그걸 이틀에 한번 감는다는 건 말도 안되었죠)
둘째, 접착방식이 특별하다는 거에요.
(무약품, 부착이 강하고, 편하고... 완전 내 머리처럼 느껴져요)
세째, 저의 특이한 케이스에 적용을 잘 해주셨구요~
(전 적은 부위를 살짝 밀어 부착을 했었는데.. 실장님께서 그걸 제일 안스러워 하셨죠~)
네째, 가격 부담에서 해방시켜 주셨어요~
(전에 있던 업체의 바가지 횡포에 놀라셨죠... 제품 가격도 1.5~2배, 관리 가격도 2배.. 두피 관리라고 해서 몇십만원씩 내게 만들고 흑..)
다섯째, 너무 친절한 서비스와 사후 관리에 만족합니다.
모웰에 오면 편안하게 쉬다가는 느낌으로 기쁘게 방문해요~
(제가 모량 등 요청을 말씀 드리면, 만족할 때까지 서비스를 성심성의껏 해주셔서 너무 고마워 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믿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여섯째, 활기가 넘치는 젊은 모웰~
(회사 구성원들이 다들 젊으셔서 그런지 생각이 깨어 있고, 항상 고객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려 하시고, 더 좋은 제품 개발과 서비스에 노력하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실장님, 윤선생님(출산 축하드려요~~), 박팀장님 너무 고맙고 감사 드려요~
제가 가끔 섭섭한 부분 말씀 드리기도 하는데... 말하고 서비스를 다 받을 수 있게 도와 주시기까지 해서 좋아요 ㅋ

뒤늦게 만나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큰 기쁨으로 다가온 모웰...
항상 처음처럼 함께 해 주실거라 믿어요~

2년 될 때쯤 멋지게 써보려 했는데...ㅋ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