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본점(직영)모웰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둘째아이가 태어난 지난 해 11월 말.
그 후 일주일만에 그러니까 12월 초에 저도 새로 태어났습니다.
그러고보니 와..벌써 7개월째네요..

아내가 인터넷을 한달간 뒤져 고민한 끝에 좋을 것 같다고 추천해준 모웰!
처음엔 가격도 비싸고, 불편하고..부끄러울 것 같기도 해서 싫다고 했는데,
젊었을때 하라는 아내의 적극적인 권유로 낯설기만 한 가발을 착용하게 되었지요.

사실, 처음엔 정말 힘들었습니다.
머리가 빠진 것도 속상했는데, 가발 착용이 낯설고 힘들고 불편했거든요.
그런데,시간이 지나면서 스타일도 익숙해지고,
머리숱이 많은 젊은 모습을 되찾게 되니 자신감도 생기더군요.
사람들도 훨씬 낫다고 말해주고, 특히 가족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다른 유수의 브랜드는 제가 아직 경험하지 못해 비교할 수는 없지만,
가격이나 서비스 면에서 모웰은 정말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머리손질 받을때마다 고객들에게 뭐든지 더 주려고 하시는 모습에 늘 감동받습니다.

특히 전 지금 제주도라서 머리손질 받기가 힘든데,
친절한 실장님께서 아내에게 이발시에 필요한 여러가지를 챙겨주시고,
머리깎는 기계도 저렴하게 주셔서 엊그제 아내가 머리를 깎아주었습니다.
물론 그곳에서 받는 것 만큼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기분좋았습니다.

생각보다 모웰을 찾는 고객들이 많다는 사실에 놀라고
만족도도 높다는 사실엔 공감백배입니다.

타사보다 번창해서 지점도 많이 많이 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