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본점(직영) 모웰 6개월 체험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추석은 잘들 쉬셨나요?

며칠 전 장문의 모웰 체험기를 작성하고선 컴터가 다운되어서

다 날려버리고 ㅜ.ㅜ 기운이 빠져 이제야 다시 체험기 올리려고

컴터앞에 앉았습니다.

 

저도 어느덧 모웰을 체험한지 6개월이나 지났네요~

저는 10년전인 26살때부터 탈모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학교 졸업할 때 쯤이었으니깐..

고민이 엄청나났겠죠? 예!! 맞습니다. 안해본거 없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열심히 득모를 위

해 노력했습니다. 두피관리업체에서 500만원 넘는 비용들여가며 관리도 받아보고 민간요법도 해보고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댕기샴푸, 순간증모제..... 전부 큰효과를 못봤습니다.

그래서 가발을 착용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먼저 광고로 잘 알려진 대형업체를 찾아가 상담을 받았습

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많이는 아니지만 잔털만 남아있더라도 자기머리를 지키고 싶은게 모든 탈모

인의 마음 아니겠습니까? 그 상담사... 장사속에 눈이멀어서 자꾸만제 머리를 밀어버려야 하는 접착

식 가발(가장 비싼)을 권유했습니다. 저는 제 머리를 그대로 두고 싶어서 탈부착식에 대하여 문의를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겉으론 표현 못했지만.. 그 상담사한데 짜증이 났습니다.

아무튼 그러던 와중에 연결식 가발이 있다는 이야기를 제후배한테 듣게 되었습니다. 후배 친구가 했

는데 아주 만족스러워 한다고.. 자기가 봤는데 감쪽같더라고.. 그래서 모웰을 찾아와 상담을 받았습니

다.

상담 받을 때 참 좋았습니다. 물론 대형업체에서 한번 당한(?) 기억이 있어서 더 비교가 돼서 그런지

몰라도 제 심정을 잘 헤아려 주시고 제가 원하고 저한테 맞는 제품을 추천해주시더군요~ 장사를 하려

고 하는게 아니라 정말 저를 도와주고 싶어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상담받은 그날 바로 계약했습니다.

처음에 연결식으로 했는데.. 처음이라서 그런지 좀 불편하긴 하더군요..

착용하고 한 3일정도는 잠을 자기가 힘들었습니다. 머리가 땡겨서요.
그리고 머리가 가려운데 긁기도 힘들고.. 아침마다 스타일 만드는데 시간도 많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불편할 때 마다 모웰을 찾아서 상담 겸 관리를 받았습니다. 그때마다 친절하게 저의 고충을 이

해해주고 저한테 맞도록 많이 도와주신 모웰 직원분들 덕분에 한달 정도 지나고 나니 적응이 되더군

요. 그리고 세달 쯤 지나니 이젠 정말 제 머리인 것처럼 스타일도 잘 나오고 불편한 것도 익숙해지니

불편한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이제는 주변 사람들일 저의 탈모된 모습을 기억 못하십니다 *^^* 지금

은 자신감이 생겨서 탈부착으로 바꾸어서 착용하고 있습니다. 모웰제품은 참 장점이 많은 것 같습니

다. 게다가 모웰 직원분들의 서비스는 최상이고요!! 제 와이프도 가발하길 잘 했다고 말해줍니다. 앞

으로도 모웰이 계속 발전하길 바랍니다. 그래야 저도 그 혜택을 다 누리죠~


아~ 참고로 제가 해외여행 갔을 때 연결식을 착용하고 갔는데 공항 금속탐지기에 걸리지 않더라고요. 신기하더라고요~ 혹시 해외여행 계획중인 분은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