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본점(직영)인생을 바꿔준 모웰

안녕하세요~ 글을 쓴다쓴다 해놓고, 게으른 관계로 자꾸 미뤄오다, 오늘 두번째 제품을 착용하고나서 감개무량(?) 하여 글을 남기는 한 20대 후반의 청년입니다.

불과 1년전만해도, 외출시에는 무조건 모자를 쓰고 다니고, 도서관에서 모자를 벗어놓고 공부를 하면 누가나를 쳐다보는 것만 같아 극도로 예민해진 성격때문에 사람들까지 피했던 제 모습이 떠오르네요.

사실 저도 가발을 알아보기전에는 가발을 쓰면 쓰는 나름대로 사람들이 알아보진 않을까, 또 그 안에서 더 예맨해진 저를 발견하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을 살펴보던 중에 모웰체험기의 글들을 발견하게 되어, 서울지점을 찾게 되었고, 오늘 두번째 제품까지 착용하게 되었네요,.

일단 지난 1년의 착용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한마디로 대만족입니다. 먼저 가발이라고 알아봤던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가끔 출장때문에 같은 방을 쓰는분께 미리 가발이라고 놀래지 마시라고(?) 양해를 구할때면, 정말 거짓말 하지 말라는 눈으로 쳐다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도 가발을 쓰는 관계로, 유난히 사람들 머리스타일을 많이 보게 되고, 지하철에서 가끔 눈에 띄는 사람들이 있기는 한데, 모웰 서울지점에서 손님들을 마주치게 될때면, 직원인지 아니면 손님으로 온건지 구분이 안갈정도입니다. 가발 티날까 염려하시는 분들은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고 강력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년전 예민해신 성격탓에 공부에도 집중을 하지 못하여 시험에서도 낙방하고, 연애란 것에 대해서는 생각해볼수도 없는 끝도없는 우울한 나날을 지내는 과정에서, 모웰을 만나서 자신감을 회복하였고 작년 말에 원하던 곳에 취직도 하고, 현재 입사 동기와 좋은 만남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제목에서 썼던 것처럼, 정말 저는 이곳을 통해 인생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욕심이란 끝도 없기에, 더 높은곳을 바라보게 되지만, 가끔씩 우울했던 지난날을 생각해보면 이 곳을 통해 제가 얼마나 큰 행복을 얻었는지 눈물나게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가발을 착용할지 망설이는 분들이 제 글을 보시고 계시다면, 조금이라도 빨리 모웰을 찾아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탈모의 스트레스가 얼마나 큰지 온몸으로 체험해봤던 저이기에 더 많은 분들이 모웰을 통해 더 행복한 삶을 가꿔나가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지점장님과 실장님들, 서선생님, 관리 도와주시는분(죄송해요 성함을 몰라서 ㅜㅜ) 등 정말 언제나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모웰의 모든 직원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특히 매번 스타일리쉬한 스타일을 만들어주셔서 연예인 머리 부럽지 않은 자신감을 가져다 주시는 울선생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이글 보는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