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들점(직영)변함없는 모웰

안녕하세요.

모웰 가족여러분.

벌써 모웰과 인연 맺은 지 2년의 시간이 다가오네요.

그동안 참 많은 과정을 거쳐 이 자리에 아니 이런 자연스러움을 얻기 위해 참 많은 시간을 버려야 했었는데 지금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모웰과 인연을 맺고 나서부터 자연스러움은 시작되었는데 저 혼자만의 생각이 나를 지배 해 왔다는 자체 말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변함없는 모웰 가족여러분의 친절함도 잊을 수 없네요.

항상 밝은 미소로 즐겁게 웃을 수 있도록 재치 있는 유머로 대해주는 가족여러분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관리시간도 지루하지 않게끔 이끌어가는 상량함에 늘 감동을 받으며 그 자리에 있곤 합니다.

그리고 몸소 변화라는 자체를 실천하는 모웰 가족여러분의 노력도 저희 고객이 배워야할 기본자세라고 생각하며 다시한번 노크를 하며 글을 남깁니다.(특히 박팀장님 넘 예뻐지시는 것 아니에요)

또한 항상 웃음을 동반하며 친절하신 진 선생님, 조금 무뚝뚝한 것처럼 보이지만 마음속에 보이는 진실함을 감출 수 없는 고 선생님, 배 선생님,, 글구 항상 멋있는 부장님, 글구 카운터에서 고객을 반기는 상량한 미모의 샌님까지 ,,,,,(에구 ^^;;)

항상 발전하는 모웰을 보며 내 자신도 변화하며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행동함으로 그 누구에게도 선전 하고픈 마음입니다.

2년의 시간이 다가오며 고민했던 2년전 모습과 현재를 생각하면 내가 누구인지도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 만큼 사람의 외모가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며 평생 모웰과 가고픈 마음뿐입니다.

앞으로 20년 아니 50년 아니 그 이상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그 누구에게도 없는 자질과 친절함, 열정, 그리고 고객의 소리를 듣는 모웰이면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며 이만 줄일까 합니다.

10월의 단풍은 정말 예쁘더군요. 모웰 가족여러분도 예쁜 단풍 구경 한번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