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웰에서 감동 받아가요♡

강경준
2024-02-11
조회수 474

인터넷 쇼핑 많이하면서도 후기글 작성 진짜안쓰는데. .

모월에 감동받아후기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솔직 후기 남기고 가요~

먼저 모웰을 알기전까지 저는..탈모?가발?이라하면 저랑은 상관없는 이야기였는데. .

저에게도 탈모가 찾아왔어요..

이제는 탈모가 저의 일생활이 되어버린 요즘

탈모샴푸 탈모약 탈모 관련 모든 키워드를인터넷에 찾아도보고

한의원에서 한약치료,침 치료,두피스케일링을약1년동안 받아보았지만

큰 효과를보지못했어요

탈모는 초기 치료가 중요하고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데 당장 눈에 보이는 탈모 부분이 저에게 신경을 많이 쓰게되었고

신경쓰는 만큼 다른 사람이 보는 시선도

신경쓰이게되고 스트레스까지 받게되어서 탈모가 더 악화되는 기분이 들었어요 . .

탈모에 원인은 스트레스라고하는데..이러다가 더 빠질것같더라구요

그리하여. .가발을 써보자!! 큰 결심을 하게되었어요

무엇보다 마음의 안정을 찾는게 1순위 우선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그 다음에 치료를 하자는 생각이였어요,

그래야 제 마음도 치료도 잘 될것만같았어요.

우연히 블로그에서 패션가발,탈모가발을 알아보다가 "모웰"이라는 곳을 알게되었어요

아. .이때서야 가발을 전문으로하는 곳이 있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어요,

모웰은 정말 나에게 만족할수있는 곳일까?

잘하는곳이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좀 더 모웰을 알아보게 되었는데

모웰은 여러 방송에서 활동한 자료들이 있어좀 더 믿음과 신뢰가 갔었고,

무엇보다 디자인 선생님이 한 자리에서10년이상 계셨다는거에요

그점이 저에게는베테랑이시겠구나 라는 생각이 딱 들었어요!

저의 큰 결심이 모웰 선생님 잘 해주실거라고 판단이 되어서

전화로 상담을하고 예약까지 잡았어요..

후~상담을 세세하게 친절하게 너무 잘 해주셨고

저와 가까운 지점으로 안내를 잘해주셨어요,

그리하여 방문한 당일날 일 때문에방문 예약 시간보다 많이 늦게 가서 너무 죄송스러웠는데. .

죄송스러운것보다헐. .추천해주신 진 팀장님이 너무나 예쁘셔서 크흐. .괜찮다면서ㅜㅜ

늦어서 뛰어온 저에게말도안했는데 시원한 물까지 떠다 주셨어요

심지어 마음까지 예쁘셨어요 !!

한반더 상담을 받고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말씀드렸지만,

저는 헤어스타일에 신경을 많이 쓰는편이고또 예민보스 라서..

헤어샵에가면 실장급 이상분들 한테만머리를 맡겼어요. .

유명 디자인분 한테도 커트를 해왔던 저는. .기본보다 못하면 클레임을 걸정도였어요. .

그렇기때문에 커트에서 조금 걱정이 우려되었지만. .

예상과 다르게 예상을 뛰어넘어 외모만큼 시력도 상상 이상 이셨어요,

예사롭지않는 가위 커트하는 손놀림이베테랑 수준이셨어요,

감탄!!제가 생각한 커트가 나와서 그때서야 저의 환한 미소가~선생님도 느끼셨는지~

같이 환하게 웃으면서 저의 머리를 계속 작업을해주셨어요,

머리를 해주시면서착용방법과 관리하는 방법을 쉽게설명해주셨어요생각보다

착용방법이 간편했기에~이점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가발이 인모라서 그런지너무나 자연스럽고 관리잘한 건강한 모발 느낌이들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볍고 착용감이 생각보다 편안하고

고정이 잘되어서 큰 걱정이 없겠구나 생각이들었어요

제 머리카락이 곱슬이고 부시시해서

관리하기 힘든 모발에다 손질하기가 힘들었는데

가발을 착용하니 좀더 수월하게 손질할수있게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저는 만족스러웠지만 다른분들이 보는 시선 반응이 더 궁금했어요,

가발을 착용하고 회사 출근날 직원분들이 ㅇㅇ씨!! 헤어스타일 바뀌셨네요.

어디 미용실에서 했냐며 칭찬까지 받았네요

너무나 자연스러웠는지 직원분들이 가발을 착용한지 눈치 채지 못하셨어요ㅎ

그날 하루는 너무나 기분이 좋았어요

그러다가 어느세 제가 탈모인지도 모르고 지내다가

이제 스트레스도 확실히 안받게되었고

모월에서 추천해주신 샴푸와 에센스를 사용하니 머리카락도 덜빠지고

이제 치료를 마음편하게 받을수있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마음이 편안하니 세상바라보는것도 마음가짐도 변하게되어

매일 활기찬 하루를 지내고 있는 저의 자신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저의 행복을 찾아주신 모웰 진팀장님과

모웰 모든 직원분들에게너무나 감사드리며 다음번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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